스쳐 지나간 순간이,
문장이 됩니다.
놓치기 쉬운 교실 속 순간들을 가볍게 남겨보세요.
쌓인 기록은 자연스러운 학생 맞춤형 평어와 행발로 이어집니다.
개발이 끝날 때까지 무료!
"일괄 생성 → 몇 명씩 수정 → 또 수정 → 또 수정."
학기말 AI 작업, 결국 사람이 다 손봐야 하죠.
일반 AI 챗봇은 23명에게 같은 톤·같은 표현을 생성합니다. 그래서 교사는 학생별 특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한 명 한 명 다시 읽고 수정해야 합니다.
AURA는 그 역순입니다. 평소 쌓은 짧은 관찰 기록과 업로드해 둔 평가계획을 재료로 학생마다 다른 초안을 만들어 드립니다. 수정이 "손질"이지 "다시 쓰기"가 되지 않도록.
내부 베타 테스트 기준
내부 베타 테스트 기준
내부 베타 테스트 기준
여섯 단계면 학기 전체가 자리 잡습니다.
- 01
캘린더에 평가계획 업로드
PDF 한 번이면 성취기준·단원·일정이 자동 정렬됩니다.
- 02
학생 명부 가져오기
엑셀 일괄 업로드 또는 한 명씩 추가. 담당 학급 자유 전환.
- 03
평소 짧은 관찰 남기기
한 줄이면 충분. 태그·성취도만 선택하면 나머지는 자동 연결.
- 04
상시관찰·피드백 플로팅
어느 페이지에서든 바로 기록. 강의 중에도 흐름을 끊지 않고.
- 05
학생별 맞춤 초안 생성
그 학생의 관찰과 평가만 반영. 과목/행발 각각 별도 맥락.
- 06
수정은 손질 수준
원하면 라인 단위로 수정. 저장 한 번으로 학기말 완성.
선생님의 든든한 보조 교사.
아이의 맥락을 안 채로 시작합니다.
쌓인 관찰이 초안의 뼈대. 학생마다 다른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자동화가 아닌 어시스턴트.
선생님의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반복 업무만 줄이고 편집 여지는 그대로.
학생 정보는 반드시 반 내부에.
Supabase 행 단위 접근 제어(RLS) · 학급 간 격리 · 외부 공유 링크 기본 차단.
교실을 걸으면서도,
한 번에 기록하세요.
책상 앞에 앉아 있을 때만 기록이 가능한 게 아닙니다. 순회지도 중에도 한 손으로 학생별 점수 · 상태 · 평가를 바로 남기세요. 웹과 실시간으로 동기화되어, 집에 돌아와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 01QUICK RECORD
학생 터치 → 점수 한 번.
⭐⭐ 매우 좋음부터 💔💔 매우 나쁨까지 한 탭. 누가기록으로 자동 저장.
- 02TRACKING STATUS
변화 상태만 체크해도 충분.
호전/비슷/악화/판단어려움. 이후 악화 추이가 보이면 AURA가 알아서 후속 관찰을 제안.
- 03SCHEDULE
오늘 일정은 이 화면에서.
학사일정·평가계획이 웹과 동기화. 어디에서든 같은 일정, 같은 관찰 연속성.
- 04WALK-AROUND EVAL
순회지도 중 평가까지.
교실을 걸으며 성취기준별 도달 여부를 그 자리에서 체크. 책상 앞으로 돌아오지 않아도 됩니다.
웹과 실시간 동기화 · 오프라인 기록 자동 보관 · 하루 평균 28초 절약 (내부 베타 기준)
학기말, 다시 쓰지 않고
손질만 해도 되는 초안.
개발이 끝날 때까지 무료!